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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학교(가칭)’ 2022년 개교 예정

기사승인 2019.10.08  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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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 “274억 원(용지비 48억 원, 시설건축비 226억 원)예산 투입 ... 구래·마산동지역 과밀학급 해소 기대”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제1교육위원회)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사진)이 김포한강신도시 구래·마산동 지역의 ‘마산중학교(가칭)’ 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기형 의원에 따르면 한강신도시지역의 고질적 교육문제인 과밀학급 해소를 목적으로 중학교 신설 사업이 추진되어왔으며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심사 통과(2019. 6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2019. 9월)를 거쳐 중학교 설립 행정 절차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에 따라 김포시의 대표적인 중학교 과밀학군지역 중 하나인 구래·마산동 지역의 교육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에 따르면 해당 학교 설립추진은 몇 차례 난관에 봉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개교 추진 시도는 공동주택 개발사업&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