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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위해 프로그램 개강 연기-

기사승인 2020.02.10  1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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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보건소,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강 잠정 연기

김포시보건소(소장 강희숙)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햇빛·금빛 체조”, “한방기공 체조교실”, “청춘맨 근력 운동” 등 2월 10일 부터 운영 예정이던 보건소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강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강희숙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강을 연기 하게 돼 시민여러분께 양해를 부탁드리며, 마스크 쓰기, 기침 예절,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 씻기 등 간단하지만 확실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윤현숙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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