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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신 서재석 교장선생님

기사승인 2020.05.19  2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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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석 풍무고 교장선생님

작년에 우리아이가 풍무고에 입학하면서 올해로 2년째 서재석 교장선생님을 뵙고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의 든든한 지원군이시자 소통의 학교를 만드시려고 애쓰시는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학생들에게 많은 애정을 몸소 보여주시고 또 실천하고 계십니다.

부임 후 학생 간담회를 통한 의견 취합으로 수련회 및 수학여행 진행과 학생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노후된 학교 시설을 빠르게 교체해 주시고 계시며, 또한 학부모 의견을 반영하여 빵 자판기 설치 및 운영과 학부모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을 열어 학부모교육과 동시에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실천 해주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소통의 학교를 만드시려고 학교 구성원간의 소통을 강조하십니다. 교원들의 연수를 강화하여 목적의식과 소양 의식을 고취하고 학교 현안을 함께 토론하며 개선해 나가심은 물론 교장실 앞에 신문고 박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고민내용이나 애로사항을 상시적으로 청취하고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점이 저는 정말 학생중심의 행복한 학교로 성장하게 하는 것 같아 존경스러웠습니다.

또한 원칙에 의거한 업무 추진력이 강하셔서 학칙 준수를 강조하여 학생 본연의 자세를 가지도록 하며, 각 구성원의 의견 청취를 바탕으로 하여 학생들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시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지역주민에게 운동장을 개방함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하고 계십니다.

학교생활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지식과 창의적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교장선생님은 오늘도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학교 발전을 위해 적극적 의견을 나누는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계십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모두가 웃음이 넘쳐나는 학교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학부모들은 교장선생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최미경 풍무고 운영위원회 위원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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