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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궁금증 시원하게 타파 해주는 김포신문 되길”

기사승인 2020.05.19  22: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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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독자권익위원회 개최

지난 4월 발행된 김포신문에 대한 독자권익위원회가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황인문 위원, 이민수 위원, 이 희 위원, 손정숙 위원, 신상형 위원, 본지 김주현 편집부국장이 함께 했고, 본지 1390호부터 1394호까지 총 4회에 걸친 내용을 다루었다. 위원들의 발언을 간략히 정리했다.(발언 순)

 

손정숙 위원: 청소년기사 파트와 일반 기사 파트의 구분이 좀 더 명확하게 편집되면 좋겠다.

이 희 위원: 청소년기사 섹션을 구분하면 신문의 흐름과 가독성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신상형 위원: 1면에 지면 소개가 들어가니까 보기 좋다. 앞으로도 독자들의 궁금증을 우선순위로 두고 시의적절하고 정확한 신문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기사 제목을 좀 더 기사답게,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느낌으로 서술하면 좋겠다.

이민수 위원: 김포시 읍·면·동의 문화나 축제, 스토리 등에 대한 취재를 해 홍보 기사를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황인문 위원 : 청소년 신문에 대한 편집이 좀 더 개방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진다면 청소년 기자들이 직접 발굴해 낸 다양한 기사들을 읽는 재미가 늘 것 같다.

김주현 편집부국장: 독자권익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충고 감사하다. 오늘 해 주신 말씀들 토대로 김포 시민들께 더욱 유익하고 가치 있는 기사 전달할 수 있는 김포신문으로 거듭나겠다.

 

정리 이혜민 객원기자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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