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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 '음식물사료화시설 스크류방식 탈수기' 특허 취득

기사승인 2021.01.20  15: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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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가 지난 5일 특허청으로부터 '음식물사료화시설 스크류방식 탈수기 개발'에 대하여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금번 특허결정은 자원화센터 내 음식물사료화시설에 반입되는 음식폐기물의 함수율이 높아 장시간 건조로 인한 일일처리량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추진되었으며, 2018년 8월부터 협력업체와 함께 탈수와 이송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크류식 탈수기 개발을 통한 처리비용 절감과 처리용량 확대를 목적으로 하였다. 개발과정 중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으나 2019년 5월 특허 출원하여 금년 1월 5일에 최종 특허 등록의 성과를 이루게 된 것이다.

더욱이 이번에 특허 등록된 탈수기는 중소기업과 성과공유제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2019년 10월 전국 지방공단이사장협의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지방공기업평가원이 후원한 ‘2019년 전국 지방공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음식물사료화시설 스크류식 탈수기 개발」로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왔기에 이번 특허 등록을 기대했었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우리 공사는 전문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개선과제를 발굴하도록 노력하여 비용절감뿐 아니라 지역발전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기업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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