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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벌의 옷이 다시 태어나다”

기사승인 2021.09.29  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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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옷수선 봉사활동 펼쳐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65세 이상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옷수선 봉사단 활동을 펼쳤다.

9988 옷수선 봉사단(회장 한연화)과 개인봉사단(회장 장현덕)의 양재 재능 봉사자들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1차로 9월 13일~15일 양촌읍 양지마을에서, 2차로 27일~29일 장기동 초당마을에서 진행됐다.  코로나 단계 상황에 맞추어 최소의 인원으로 직접적인 주민 접촉 없이 진행되었으며, 3주간의 활동 결과 100여 벌의 옷이 새 옷이 되어 주민들에게 돌아갔다.

90세가 넘은 초당마을의 한 주민은 “헌 옷을 이렇게 곱게 고쳐주어 너무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현숙 센터장은 “옷수선 활동을 통해 봉사자와 어르신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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