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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통진)희망상권 프로젝트' 착수보고회 열려

기사승인 2021.10.11  1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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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비 10억 투자... '해병대 추억의 길' 조성 통한 상권 활성화 계획

김포시 통진읍 골목상권(마송리·통진상인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에 지난 7월 선정된 '김포(통진)희망상권 프로젝트'의 사업 착수보고회를 10월 7일 사업단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 희망상권프로젝트는 내년 말 통진읍 행정복지센터 이전계획에 따라 인근 골목상권이 위축될 것을 대비해 '해병대 추억의 길 조성을 통한 김포희망상권 구축'이라는 사업주제로 상권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비 10억 원을 투자해 2022년 6월 말까지 추진되는 사업이다.

핵심사업은 상권환경개선 및 기반구축, 점포역량강화, 예술특화사업, 해병대 특화거리조성, 상권홍보사업 등이며, 마송리·통진상인회와 사업단 그리고 김포시가 함께 협력해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포(통진)희망상권 프로젝트 사업단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통진골목상권 점포 및 상권(맛과 서비스) 만들기, 특화컨셉인 '해병대 추억의 길 조성을 통한 해병대 장병과 전우 및 관광객 등이 즐겨 찾는 상권만들기'라는 추진방향으로 통진읍 마송리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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