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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건설 16일 소송 취하 ... 한강시네폴리스 본격 시동

기사승인 2019.10.18  1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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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네폴리스개발사업은 전면매수에 의한 SPC 민·관 공동개발 방식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교통접근성이 뛰어나 향후 김포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한강시네폴리스개발사업 조감도(사진제공 = 김포도시공사)

김포도시공사가 “㈜일레븐건설이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제기한 소송(2건)을 16일 모두 취하했다”고 밝혔다.

일레븐건설은 김포시가 지난해 한강시네폴리스 조성사업 중단을 발표하고 다른 민간사업자를 새롭게 선정하여 사업을 재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힘에 따라 공모에 참여했던 일레븐건설은 대체출자자 선정과정에서 IBK/협성건설 컨소시엄에 이어 2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일레븐건설은 민간사업자 공모와 관련한 ‘입찰절차 속행 금지 가처분, ’입찰절차 무효 확인의 소‘ 등 2건의 소송을 김포도시공사, 한강시네폴리스조성사업 대체출자자로 선정된 IBK/협성건설 컨소시엄(6개사), 한강시네폴리스개발(주) 등을 상대로 제기했다.

일레븐건설 관계자는 “한강시네폴리스 사업이 오랫동안 소요되는 동안 토지주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일레븐건설 이미지 등 대승적 차원에서 소송을 취하했다”고 말했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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