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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김포 독립운동사 자료 발굴에 주력

기사승인 2020.05.22  18: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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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이 시민들의 민족문화 정체성 확립과 민족정신 선양, 올바른 국가관 정립을 위해 역사교육과 관내 독립운동역사 자료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총 74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특히 1919년 발행 김포 대형 지형도와 태극기 엽서 등 여러 자료의 수집과 유족으로부터 김포 독립운동가 이기순(李起舜) 국가유공자증, 훈장증 및 훈장을 기증받기도 했다.

또한 김포 출신 독립운동가의 일제감시대상 인물카드 영인본을 제작하는 등 독립운동기념관 자료의 폭을 넓혔다.

이에 따라 관내 독립운동사를 체계적 수집․관리하기 위해 2019년 평가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료 수집․발굴과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종상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김포독립운동사 관련 자료집을 발간하고 김포 독립운동 관련 기사가 실린 1900년대 신문 약 30건의 자료들을 조사하는 등 구체적인 자료 발굴과 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를 시작점으로 삼아 김포 독립운동 아카이브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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