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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60대 양촌읍소재교회교인, 40대 대곶면거주 외국인 코로나 확진

기사승인 2020.08.09  11: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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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다. 9일 대곶면에 거주하는 양촌읍 주님의 샘 장로교회 교인(60대 여성)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대곶면에서 거주하며 자가격리중이던 해외입국 40대 외국인이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두 확진자 모두 긴급방역 및 병원이송이 예정되어 있으며 역학조사 중이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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